Episode Description
20대 초반에 불의의 사고로 한 팔을 잃었습니다. 하지만 살아갈 희망을 잃지는 않았습니다. 물론 실패하고 좌절하는 날도 많았습니다. 그래도 꿋꿋이 살아보니 인생도 결국 '마케팅'이더군요. 강점에 집중했더니 약점 따위는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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