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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pisode Description
박원석 전 의원
與 관계자들 조마조마했던 사안
당정 인사실패, 與 누구 하나 사과 안 해
비서실장, 인사·정무수석 모두 문제
김민하 평론가
낙마 배경에 탄원서 고려 가능성 충분
靑 측근 인사 개입설 불식 시켜야
성추행 의혹 안이하게 보면 타격 커
윤희석 국민의힘 전 대변인
김민석·서영교 대국민 사과 여부만 남아
與 내부에서 청와대 비난이 안 나와
李 의중 쫓아가는 인사를 한 것
■ 방송 : CBS 라디오 [박성태의 뉴스쇼] FM 98.1 (07:00~09:00)
■ 진행 : 박성태 앵커
■ 대담 : 박원석 (전 의원), 윤희석 (국민의힘 전 대변인), 김민하 (평론가), 조태임 (CBS 기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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